2017년한반기부터 가장 많이 등장한 뉴스중에 하나가 부동산소식 일겁니다.

대책도 많았고, 규제도 등장했는데요,,,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번

검토해보세요.

2018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소식

1. 총부채상환비율(DTI) 도입

   새로 시행되는 신DTI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주택담보대출의 원금상환액까지 포함

현재 담보대출 받고있는 금액 모두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만 기존대출 만기 연장일 경우는

제외하고, 신규 담보대출신청시부터 반영됨.

2. 중도금 보증한도와 보증율 축소

   수도권, 광역시, 세종시등에서 아파트 중도금 대출의 보증한도가 하향됨(6억 ->억)     

   단, 그외지역은 기존대로 3억원 유지됨.

  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금융공사의 보증비율 축소(90% -> 80%)

3.  임대수익 이자상환비율(RTI)도입

    부동산임대업자가 대출신청시 여신심사가이드라인 기준을 적용키로 함.

4.  총체적 상환비율(DSR)도입  

    DSR은 대출자가 1년간 갚아야할 모든 대출원리금 상환액이 연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함.  대출가능액을 산출할때 대출자의 담보대출, 신용대출,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의 원리금 상환액을 모두 포함하여 대출가능금액을 산출함.

5.  다주택자 양도세중과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배제

    다주택자가 투기지역 및 조정대상지역내의 보유주택을 매도할 경우 양도기본세율

    (6~45%)에 추가과세함.(2주택- 10%, 3주택이상-20%).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배제됨.

6.  분양권 전매시 양도소득세 강화

     조정대상지역 분양권전매시 보유기간별 세율적용 없이 일괄적으로 양도세 50% 적용됨

7.  월세 세액공제율(%) 상향조정

    연간 총급여액 5500만원이하의 무주택자의 월세 세액공제율 상향됨(10%-> 12%) 

    연간 총급여 5500~7000만원이하 무주택자는 현행대로 10% 유지.

8.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2019년부터 적용되는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연간 공제율이

    하향됨(3%->2%). 최고공제율(30%)이 적용되는 적용기간은 10년에서 15년으로 연장됨.

9.  준공공임대주택 양도소득세 감면혜택 연장

    2017년말까지였던 준공공임대주택 양도소득세 100%감면혜택이 2018년 12월말까지

   연장됨.(단, 준공공임대주택은 임대료인상이 연5% 상한선이 있고, 10년이상 의무임대 해야함.)

10.  농어촌.고향주택에 대한 과세특례 적용기한 연장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적용할때 농어촌.고향주택에 대해서는 보유주택에서

    제외시키는 과세특례를 2020년말까지 연장함.

11.  오피스텔 청약시 인터넷청약 의무화

      300실 이상 오피스텔 분양시 인터넷 청약을 의무화함.

12.  전매제한.거주자우선분양 적용지역 확대

      저기존수도권내 투기과열지구에만 적용되었던게 전국의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 지역까지 확대됨.

13.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활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가 2018년 1월 부활함.

14.  사망자 보유건물 현황 유가족 확인가능

      가족의 갑작스런 사망시 소유한 건물을 유가족이 쉽게 확인할수 있도록 변경됨.  

     건축법 개정으로 2018년 9월부터 유가족이 사망자의 정보를 구청에 신고하면 사망자의

     보유 건축물을 확인할수 있음.  또한 본인의 소유 건축물도 구청에 요청하면 확인할수 있음.

그밖에도 달라지는 제도가 많습니다.  꼭 확인하시어 누리고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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